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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진 콜라 활용법, 생활꿀팁, 생활정보, 일상꿀팁

일상의 순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몇 가지만 알아두어도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현명하게, 똑똑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에요. "와 이런건 어떻게 알아?"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일상 속 꿀팁 7가지 입니다.


1.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땐 파인애플을 먹자

고기를 먹고 체를 했다면 파인애플을 드셔보세요. 파인애플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단백질을 분해하는 브로멜라인이라는 단백질 소화 효소가 있어서 고기를 분해시켜 소화를 도와줍니다. 고기의 연육 작용을 도와 연하게 해주어 고기를 드신 후 체한 증상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브로멜라인이란? 파인애플에 함유되어 있으며 함염증제로도 사용되고 고기를 연하게 하는데 이용됩니다.

※ 연육 작용이란? 말 그대로 고기를 연하게 한다는 것으로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브로멜라인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파인애플의 연육 작용은 고기를 잴 때 유용하며 육류나 단백질을 많이 먹고 속이 거북하거나 과식을 했다는 생각이 들면 파인애플을 후식으로 먹길 추천드립니다.


2. 변기가 더러울 땐 콜라로 해결하자

잦은 사용으로 습기가 많아 물때와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변기. 놀랍게도 변기 속 찌든 때에는 김빠진 콜라가 효과적입니다. 콜라 속 시트르산에는 변기 때를 말끔히 제거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콜라를 변기에 붓고, 시간이 지난 후 물을 내리면 찌든 때가 깨끗하게 씻겨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또 욕실 안 얼룩이 있는 부분에 콜라를 부어 한 시간 이상 두고 솔로 문지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3. 쓰레기통 냄새는 신문지와 표백제로

쓰레기통을 오래 쓰다 보면 쓰레기를 비웠는데도 냄새가 배어 계속 악취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칫하면 집안에 쓰레기 냄새가 배어 불쾌함을 줄 수 있으므로 제때 이 악취를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이럴 땐 쓰레기통의 바닥에 신문지를 여러 겹 깔아놓고 표백제를 뿌려두면 됩니다. 표백제를 사용하면 살균 효과까지 볼 수 있는 것. 표백제가 아닌 커피 찌꺼기도 효과가 있습니다.


4. 달걀껍데기로 보온병 청소

겨울철에 애용하는 보온병이나 텀블러는 입구가 좁고 깊어 속까지 깔끔하게 씻기가 어려운데요. 많은 이들이 병을 깔끔하게 씻기 위해 물에 푹 담가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금속 이음새 부분에 부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럴 땐 달걀 껍데기를 잘게 빻아 물과 함께 넣고 흔들어줍니다. 껍데기 안쪽의 하얀 유막이 물때와 차 앙금을 녹여주고, 딱딱한 바깥쪽은 수세미 역할을 해준다고 하네요.


5. 손에 잉크 묻었을 때 귤껍질

만년필 등 잉크로 쓰는 펜을 쓰다 보면 손가락에 진하게 잉크가 배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 세정제나 비누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써서 손을 닦아보아도 잉크가 지워지지 않는다면 귤껍질을 활용해보세요. 귤껍질을 짜서 나온 즙으로 얼룩이 묻은 부분을 닦아내면 됩니다. 귤껍질의 강화성이라는 기능이 더러움을 지워주는 원리입니다. 


6. 발 저릴 땐 X자로

장시간 무릎을 꿇고 앉아 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해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았다면 발 저림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충분히 혈액이 흐르지 못해 나타나는 이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고 싶다면 30초 정도 다리를 X자로 교차한 뒤 다시 꿇어앉았다가 일어나면 됩니다. 그럼 발 저림이 신기하게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자세가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7. 아기가 울 땐 귀속을 자극하자

아기의 엄마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아기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고 그치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있을 텐데요. 아기가 울 때 아기의 귓구멍에 새끼손가락으로 살짝 자극을 주면 아이가 울음을 뚝 그칠 겁니다. 이런 현상은 생후 24개월 아기까지 유효하며, 개월 수가 낮을수록 효과는 100%에 가깝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기 귀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 만지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응급 시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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