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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카페무르, 카페무르, 양평 카페 추천, 서울 근교 드라이브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양평 카페무르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예쁜 노랑 대문이 인상적인 힐링 리버뷰 카페이니 자세한 사항은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양평 카페무르(cafe mur) : 예쁜 노랑 대문과 힐링 리버뷰 카페 (11:00 ~ 21:00)

경기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379번지에 위치한 양평 카페무르는 하얀 벽에 노란 문, 그리고 푸른 하늘까지 노랑 노랑 한 대문이 굉장히 인상적인 카페입니다. 하얀색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양평 카페무르, 카페무르는 주소지는 양평이나 경기도 광주에서 굉장히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주차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카페무르 앞 전용 주차장은 굉장히 넓은 편으로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카페무르의 매장 내부는 아주 심플하고 예쁩니다. 인스타그램 감성이 뿜뿜 넘치고, 곳곳에 심플한 소품들과 파스텔톤의 의자와 테이블이 많아 사진 찍기에 좋았습니다. 테이블의 간격도 넓어, 파티션이 없어도 조용히 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커피 가격은 다소 비쌌으나 예쁜 인테리어와 풍경에 용서?가 되는 카페입니다. 서울 근교로 주말에 드라이브 삼아 한 번쯤 다녀오기 괜찮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탁 트인 장소에서 커피를 즐기고 싶으신 분이라면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양평 카페무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데 저는 이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무르 처럼 인테리어 감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카페를 여러 곳곳을 다니면서 모니터링하는데, 단 기간에 이런 감각을 키우기엔 어려운 것 같아요. 사장님께서 인테리어에 감각이 있으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을 찍어도 참 예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 카페는 단순히 커피의 맛이 맛있다, 맛없다를 평가하는 곳이라기 보다 내부 인테리어나 무드 역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카페무르는 그런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카페의 조망 또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앞에 탁 트인 강과 함께 여유가 절로 느껴집니다. 날씨도 좋아서 실내에서 있기 보다 야외에 자리를 잡고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이런 소품들도 놓여져있습니다. 뭔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군요.

카페무르에는 남한강이 바로 앞에 보이는 넓은 잔디 정원이 있어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 방문객, 애견과 함께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날씨도 좋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탁 트인 리버뷰를 보면서 말이죠.

양평 카페무르는 여기저기 예쁜 포토존이 많습니다. 시원한 강 풍경 때문에 마치 여행을 온 기분도 들고 답답했던 마음이 좀 풀어집니다. 강변에 테라스도 있고 편히 누울 수 있는 소파까지 커피의 값은 다소 사악하더라도 카페의 전체적인 뷰와 무드 덕에 수긍이 갔습니다. 연인끼리 오시면 오랫동안 편안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커피 가격은 다소 비쌌으나 예쁜 인테리어와 풍경에 용서가 되는 양평 카페무르였습니다.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기 괜찮고 탁 트인 장소에서 커피를 즐기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 번쯤 다녀오기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요새는 날씨도 좋아서 야외에 앉아 뷰를 즐기기에 좋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드라이브 코스를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양평 카페무르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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