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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뷰 카페 추천, 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 서울 주차 가능한 카페

안녕하세요. 리암입니다. 오늘은 여의도 한강뷰 카페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한번 꼭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한동안 갔었던 카페인데요. 요새 날씨도 좋아서 한강뷰를 보며 커피를 즐기고 싶어 방문해보았습니다. 서울의 한강뷰를 즐기며 커피 한잔 드시고 싶은 분들께서는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 여의도 한강뷰 카페 : 세상의 모든 아침, 세모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전경련회관 50층에서 여의도 전망 바라보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여의도 한강 카페 세상의 모든 아침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여의도 한강뷰 카페 세상의 모든 아침은 일명 세모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전경련회관 50번지 5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브레이크 타임은 평일 오후 4시에서 5시이며, 주말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보고 뷰가 너무 이뻐서 한번 꼭 가봐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됐었어요. 세상의 모든 아침은 층고도 높은데다가 천정도 유리 마감이라 개방감이 참 좋습니다. 답답하지 않은 구조라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벽쪽의 파로나믹 뷰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여의도 한강 카페로 소문이 자자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창가 쪽 자리는 예약을 하고 잡아야 할 정도로 자리 싸움이 치열합니다. 창가 쪽에 앉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도 필요하다고 할 정도네요. 창가 쪽에서 뷰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미리 사전에 예약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가 쪽 자리에 꼭 앉지 못하더라도 여의도 뷰 구경은 가능하니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의도 뷰는 날씨가 좋을 경우 국회의사당부터 서강대교와 양화대교, 성산대교 그리고 멀리 가양대교까지 보입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가슴이 탁 틔입니다.

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 카페는 가격대가 있는 편 입니다. 뷰 가격이 포함됬다고 봐도 촉무방한데요. 디저트류의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니 참고하세요. 세상의 모든 아침 카페에서는 브런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브런치 이용 시간은 오후 2시까지 입니다. 1인 1메뉴를 주문해야 하고 2인 세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봉골레 파스타는 꼭 먹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의 개인적으로는 제일 맛있었고 취향 저격 이었습니다. 간이 쏙 배인 파스타면과 살짝 담겨나온 파스타 소스도 그렇고 맛있어서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메뉴였어요.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는 웨딩도 가능합니다. 큰 규모의 결혼은 어렵겠지만, 약간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이라면 정말 예쁜 사진들을 많이 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의 모든 아침은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SNS상에서 유명한 명소다 보니 밥 먹으러 오신 분들도 그렇고 대부분 사진을 찍느라 정신 없었어요. 물론 저도 그 중 한명이긴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이곳은 지상 50층에서 통유리를 통해 바라보는 서울 시내의 멋진 전경을 즐기기에 좋은 곳 입니다. 그리고 특별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브런치를 즐겨 먹는 저로서는 50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여의도의 풍경, 하얗고 초록의 예쁜 온실같은 이곳에서 깔끔한 음식과 옥상정원을 덤으로 사진찍을 곳 가득한 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낮에 방문해봤지만, 오후에 가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강 야경의 모습도 굉장히 멋질 것 같아요. 다음에는 오후 시간대에 방문하여 야경 구경도 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주말 여유롭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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