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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 얼룩제거법에 대한 꿀팁을 안내드립니다. 김치 국물, 음식 양념, 펜 자국 그리고 화장품까지 흰옷에 뭍게 되면 참 난감할때가 많은데요. 여러분들도 흰옷이 더러워져서 난감할 때가 있으시죠? 그래서 오늘의 꿀팁은 바로 생활 속 꿀팁인 흰옷에 묻은 얼룩 제거법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종류의 얼룩이 생겼냐에 따라 그 제거법도 다양한데요. 그 방법에 대하여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꼼꼼히 살펴봐주세요.

첫번째, 음식을 흘렸을 경우
음식을 먹다가 흘리는 경우가 제일 많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갈색 얼룩이 생기는 커피, 커피 얼룩은 식초와 주방세제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방세제 2:1 식초의 비율로 섞어주신 다음 적당한 온도의 물에 풀어주시면 됩니다. 혹시 밖에서 커피를 흘리셨다면, '탄산수’로 적신 티슈로 얼룩을 닦아내시면 됩니다. 탄산(이산화탄소)이 옷감 속에 스며든 커피 입자를 밖으로 빼내는 원리인데요. 이 탄산수는 당분이 함유되지 않은 플레인 탄산수를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막 문지르기보다 톡톡톡 두드리며 지워주시면 되요. 포도주, 과일 주스의 경우에는 주방세제와 식초를 1:1 비율로 섞어 지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김치 국물이나 음식물은 ‘주방세제’ 만 있으면 되니 얼룩이 생긴 걸 그대로 내버려 두면 잘 안 지워지므로 얼룩이 생기자마자 바로 지워주세요.


두번째, 화장품이 묻었을 경우
여성분들의 경우 화장품은 여러 상황에서 자신도 모르게 묻을 수가 있는데요. 옷을 입을 때 혹은 밖에 다닐 때, 옷을 벗을 때 등등 항상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묻게 된다면 ‘올리브 오일’ 이나 ‘클렌징 오일’을 화장솜에 묻혀주신 뒤 얼룩이 생긴 부분을 닦아주면 됩니다. 립스틱의 경우에는 ‘물파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파스를 얼룩 생긴 곳에 묻힌 후 화장솜으로 닦아내시면 됩니다.


세번째, 볼펜 자국이 묻었을 경우
옷으로 글씨를 쓰진 않지만, 간혹 볼펜이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볼펜 또한 ‘물파스’로 볼펜이 묻은 부분에 적당히 발라주시면 됩니다. 물파스 안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잉크의 기름 성분을 녹인다고 하네요.


네번째, 피가 묻었을 경우
상처 난 손이 옷을 스치면 피가 묻을 수 있습니다. 피 자국에는 ‘과산화수소수’입니다. 휴지에 듬뿍 적셔 피가 묻은 부분을 톡 톡 톡 두드려가며 지우면 피가 묻어나오면서 얼룩이 점점 옅어진다고 합니다. 이후에 세탁할 시에 따뜻한 물 대신 찬물로 한 번 헹궈주세요. 혈액은 뜨거운 물과 만나면 응고되는 현상 때문에 지워지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과산화수소수는 약국에서 구하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사항을 정리하자면 흰옷에 음식, 화장품, 볼펜 자국, 피가 묻었을 때에는 아래 내용을 기억해주세요.

오늘은 흰옷에 묻은 종류별 얼룩 지우는 꿀팁을 알아보았는데요. 밖에서 식사를 할 때 식당에서는 앞치마 착용을 꼭하고 먹기 등 평소에 조심해서 깨끗하고 당당하게 흰옷 입고 다니자구요. 또 좋은 일상의 꿀팁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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